'뺏고 빼앗기고' 3라운드 접어든 이통사 전쟁

KT가 27일부터 단독 영업에 들어가면서 이동통신업계 사업정지 국면이 3라운드를 맞는다. 그동안 단독 영업을 펼쳐온 LG유플러스는 영업정지 기간 동안 빼앗긴 숫자 대비 3배에 달하는 번호이동(MNP) 가입자를 확보할 전망이다. 이에 맞서 단독 영업에 들어가는 KT는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전사차원 지원을 준비할 예정이어서 가입자 유치를 놓고 창과 방패의 전쟁이 한층 가열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최고 IT 산업전문지 전자신문 공식(ETNews Official) 계정입니다. 국내외 News, IT Trend, 속보,심층정보,Conference 정보를 제공합니다. 'ETNews' No.1 IT Media in Korea.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