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근 많은 직장 여성

오늘은 무엇을 입을까. 청자켓. 감기 기운이 돌 수록 나갈때 자기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한다. 진한 청색. 이거... 잘 입는다. 춥지도 덥지도 않고... 지하철역사 내 상가에서 9900원 주고 득템 ㅋㅋㅋ 어딜가도 비슷한 것들 99000원. 가끔씩 옷에 대한 사랑이 이러한 득템으로다가 보답하는 거 같다. 고맙게도 친구가 사준 바나나와 감기약 봉지. 바나나는 약 먹기 전에 위 보호하라고. 바나나와 청자켓은 그런 면에서 닮았다. 뭘 선택해야할지 모를 때 입고 먹는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해 주니까.^^ 손가락이 자꾸 칼에 베이고 의자에 찢겨 상처가 난다. 걷느라 고생하는 발과 손을 관리해 주었다. 매일 예쁜 색을 칠하고 싶어서 그림을 그리다 결국 가장 다양하게 예쁜 색이 많은 네일칼라의 세계로 왔다는 네일아티스트가 마음대로 끌리는 색을 칠해 주었다.^^* 연보라&샤방샤방펄. 발가락은 수영할 때 물색과 구분이 안되도록 칠해주셨다. 여기까지 읽어 주신 분들께 살포시 인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Tip. 환절기 감기 조심하도록 목을 잘 보호하시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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