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웹툰·웹소설, ‘카카오페이지’서 공짜로 보라

카카오페이지가 웹툰과 웹소설 서비스를 새로 내놨다. 카카오페이지에서만 독점 연재되는 공짜 콘텐츠로, 이용자의 눈길을 사로잡아 카카오페이지의 흥행몰이를 일으킬지 관심이 쏠린다. 카카오 측의 설명을 들어보면 유료화 상품도 계획 중이기 때문에 향후 중요 수익원이 될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카카오는 4월 22일 카카오페이지에 웹툰과 웹소설 서비스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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