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인치 아이폰, 배터리 문제로 2015년 출시?

애플이 선보인 예정인 차이 아이폰 중 화면 크기가 5.5인치인 대형 모델은 부품 공급사 쪽에선 아이폰 에어(iPhone Air)라고 부른다고 한다. 아이폰 에어는 두께를 지금보다 더 얇게 만들 예정이다. 그런데 이런 본체 슬림화로 인해 탑재할 배터리도 얇게 만드는 작업이 진행 중인데 제조가 생각보다 여의치 않다는 보도다. 이에 따라 아이폰 에어 출시가 2015년으로 연기될 수도 있다는 것. 대만 공상시보(ctee.com.tw)에 따르면 표준 스마트폰 배터리 두께는 2.8∼2.9mm 사이다. 하지만 애플은 공급사에게 2mm 이하 얇은 배터리를 만들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한다. 그 탓에 배터리 제조를 맡은 기업이 고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4월 초에는 아이폰 에어가 디스플레이 터치센서 문제 탓에 출시가 지연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하지만 공상시보에 따르면 문제가 있는 건 배터리 부분이라는 설명이다. 물론 이런 문제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몇몇 매체는 애플이 5.5인치 아이폰을 현재 생산을 시작했지만 출시는 2015년까지 연기될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또 공상시보는 5.5인치 외에 4.7인치 아이폰은 올해 하반기 출시될 것으로 전망했다. 예정대로 생산이 진행되고 있다는 얘기다. 두께를 지금보다 더 줄여 아이폰 에어라는 명칭을 붙인다는 건 납득이 가지만 정식명칭이 될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 http://ctee.com.tw/News/Content.aspx?id=514479&yyyymmdd=20140421&f=9586020c7c19e6c3e26d7b8551ebcdb1&h=1d37976b8f2475634ce463e729024bfe&t=tpp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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