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 상코비치 <혼자 책 읽는 시간>

#책추천 <혼자 책 읽는 시간> "책은 삶 속으로 들어가는 도피처이다." 하루에 한 권씩 365권. 비틀거리는 삶을 일으킨 위로와 치유의 독서기. [책소개] 저자는 사랑하는 언니가 죽은 후, 3년 간 슬픔을 잊으려고 바쁘게 살았다. 그래도 허무함만 남던 어느 날, 400쪽이 넘는 책을 하루 만에 읽고 처음으로 편안하게 잠이 든다. 그렇게 그녀는 '하루에 한 권, 마법 같은 독서의 한 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는 이유를 알려준 <고슴도치의 우아함>을 시작으로 언니를 먼저 보냈다는 죄책감을 떨치게 해준 <우연히>. 과거의 사랑을 추억하고 지금의 사랑은 인정하게 해준 <사랑의 역사>, 그리고 독서의 한 해가 끝날 무렵에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었던 톨스토이의 <위조쿠폰>까지, 날마다 책 속 인물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들이 생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시련을 넘어왔는지 관찰했다. 여기에 실린 365권에 대한 이야기는 마음 속 상처를 다스리고, 풀어낸 치유의 기록이다. [추천사] 한번쯤은 모든 것에서 벗어나 혼자 책 읽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 어떠세요? 잠시 당신의 삶에 '일시 중지' 브레이크를 걸어 놓고 말이죠. 지금 이순간, 위로가 필요한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니나 상코비치 <혼자 책 읽는 시간> eBook 보러가기: http://bit.ly/AloneBooktime (50% 할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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