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3기] #2. ‘코드명. 친해지길바라’ 자기소개와 함께 한 네트워킹 파티

어느덧 세 번째를 맞은캠프의 전통(?) 네트워킹 파티가 지난주에 캠프 장소인 대기빌딩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네트워킹 파티는 대학생 동아리들과의 만남이었는데, 지난 2기 때에는 발렌타인데이와 겹쳐서 걱정을 하게 만들더니 이번에는 학생들이라면 피해갈 수 없는 중간고사와 겹쳐서 멘붕에 빠졌습니다. 이미 정해진 스케줄을 바꾸기 어려웠기 때문에, 이번에는 조금 가족적인 분위기로 가기로 컨셉을 잡았죠. 이번에는 1,2기 졸업생분들도 여럿 참석해 주셨는데 1기의 앱피타이저 옥종명님, 놀라고의 최영근님과 2기의 김지훈님, 김동욱님이 3기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러 오셨어요. 안타깝게도 중간고사 관계로, 멋쟁이사자처럼-SNUSV-UKOV기사단 3군데에서만 참석해주셨습니다. 하지만 네트워킹과 스타트업 문화에 대한 열정은 여전히 뜨거웠습니다 :0 2기때와는 달리, 3기분들은 아직까지 완벽하게 친해지지 못해서 서로 수줍은 이야기만 오갔는데요. 그래서 이 참에 지난 기수때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하지 못했던 ‘자기소개 타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자기소개 타임을 빌어서 1기 최영근님의 주옥같은 ‘목숨걸고 친해져라’ 한 마디에 분위기가 급 반전! 이야기가 봇물 터지듯 줄~줄 이어졌습니다. 최영근님은 1기끼리 서로 친해지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부분이 두고두고 제일 아쉬웠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 말이 물꼬가 되어 분위기 반전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서 정말 감사헀습니다. 캠프 참가자분들끼리 뿐만 아니라 참석해주신 대학생 동아리 분들과도 서로에 대한 궁금한 점, 앞으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부분 등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IMG_6063 IMG_6064 IMG_6065 IMG_6068 IMG_6069 IMG_6071 이후 즉석에서 결성된 대학생 동아리분들과 3기분들의 단체회식이 새벽까지 이어지고, ~님에서 형님 동생 동료로 호칭이 바뀌었다는 훈훈한 후일담입니다! ‘목숨걸고 친해져라’ 사실 쉽고도 어려운 말입니다. 3기분들이 최대한 빨리 험한 스타트업의 길을 같이 걷는 ‘동료’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저희 운영팀의 목적, 조금은 이룬 것 같나요? 1기부터 3기까지 모든 캠프 참가자분들이 분기별로 이뤄지는 캠프 과정으로만 끝내지 않고 앞으로도 서로를 밀고 끌어주는 좋은 동료가 되어주길, 캠프가 그 든든한 기반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패스트캠퍼스 홈페이지 : http://fastcampus.co.kr 문의전화 : 070-7730-9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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