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란 말 뒤에서 난

가느다란 나무같이 부러지기 쉬운 설레임 끝에 찾아오는 절벽같은 엔딩 love.. 그 이름 아래 행복했던가 지금껏 힘차게 같이 밟아온 페달 이제는 외롭게 한쪽뿐인 페달을 밟는 자 내 맘 속에 박힌 비수같던 말 왜 이때까지 꿈을 깨지 못했나 지금껏 아픈 가슴쥐고 놓지 못한 팔 우리가 걸어왔던 길을 찬찬히 훑어보면 텅텅빈 이 길에 병들어가던 우리 미치도록 우리 사랑하지 않았나 떨어졌지만 아직 넌 내 맘속의 반 my love 나 없이도 살 자신있는가 아니면 Return to me fallin' again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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