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1. 파주 헤이리 테이스티로드에 나왔던 카페 점심을 먹고 가서 방송에 나왔던 치즈파니니는 못먹었지만 마들렌을 줘서 맛있게 먹었다 2 아티제 자몽티 커피를 이미 마셔서 자몽티 마신 날 거품이 저렇게 있을 줄 몰랐음......ㅋㅋㅋㅋㅋ 3 Cafe Oui 가로수길 카페 중에서도 유명한 곳. 갈때마다 근처에 있으면서도 못알아보고 지나쳤었다. 자몽티가 맛있었다♥적당히 달달하고 쌉싸름하고 4 카페 드롭탑 한참 용산역에 자주 갈때 아이스티가 궁금해서 마셔봤는데 립톤처럼 달콤했지만 립톤이랑은 또다른 맛이었다. 5~7 아티제 빵이 맛있는 아티제. 이촌동이 비싼건지 아티제가 비싼건지 가격이 안착하지만 맛은 좋다=) 화이트딸기롤케이크는 진짜 혁명임ㅋㅋㅋㅋㅋ 우유크림인지 딸기랑도 잘어울리고 막 달지도 않으면서 아주 맛있다 8 집앞카페 아포카토가 점점 좋아진다☞☜ 9 마농트로포 얼그레이 케이크 사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먹으러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스콘도 홍차스콘ㅋㅋㅋㅋㅋ 차는 웨딩임페리얼이랑 마르코폴로. 차랑 디저트 다 성공 10 트리아농 특별한 날이라 특별히 예약하고 간 곳. 애프터눈티세트는 하루 전날까지 예약하면 된다. 1인에 16000원이었던 것 같다. 밥도 배불리 먹고 가서 다 먹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기분좋게 먹고나왔다. 이제껏 살면서 가장 맛있는 얼그레이를 마신날. 오래 티팟에 두어도 쓰지않았고 떫지 않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티푸드는 아래 트레이에 홍차파운드케이크. 위에 레몬 아이싱 같은게 있는데 케이크랑 아주 잘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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