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보다 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전거’

인력, 사람의 힘으로 달리면 얼마나 빠른 속도를 낼 수 있을까. 영국 리버풀대학 연구팀이 개발한 아리온1(Arion 1)은 실험 단계지만 145km/h에 달하는 속도를 기록했다고 한다. 이 자전거는 인력으로 달리는 자전거 세계 기록에 도전장을 낼 예정이다. 자전거는 유선형으로 생겼다. 유선형으로 마든 이유는 공기저항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것. 내부에는 운전자가 눕는 형태로 들어간다. 물론 이런 방식으로 눕는 탓에 시야가 좁아지는 문제가 있지만 내부에선 영상 시스템으로 주위를 볼 수 있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참고로 이제까지 인력을 이용한 자전거로 낸 세계최고기록은 네덜란드 VeloX3(아래 동영상)이 기록한 134km/h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동물 순위를 보면 가장 빠른 동물은 치타로 115Km/h, 스프링영양이 94km/h 정도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 http://www.fastcodesign.com/3029644/terminal-velocity/the-worlds-fastest-bike-looks-like-a-90-mph-space-dildo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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