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는 예술이다

종이를 이용해서 기물을 만들거나 장식을 만드는 공예를 지공예(紙工藝)라고 한다. 그림을 잘라서 겹겹이 쌓아서 입체 장식물을 만드는 것이다. 미국 콜로라도에서 활동 중인 예술가(Harikrishnan Panicker & Deepti Nair)가 선보인 페이퍼 컷 셰도 박스(Paper Cut Shadow Boxes)는 실루엣을 잘라 겹겹이 쌓고 안쪽에 있는 조명을 이용해 빛과 그림자의 조화를 어우러지게 만든 지공예 작품이다. 대자연과 모험을 모티브로 삼아 LED 라이트를 틈새에 설치해 생동감과 입체감 넘치는 작품을 만들어냈다. 이 작품의 모든 작품 사진은 이곳( http://www.theblackbookgallery.com/artists/hari-deepti/ )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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