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1

우리 어머님께서 어렸을때부터 늘 해주시던 말이 있었다 여자눈에 눈물나게하면 네 눈에 피눈물 난다고 여자와 말못하는 동물은 울리지말라고 말씀해주시던 어머니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세상이 변한만큼 여자들도 변했다 길들여진 동물은 버리지 않지만 여자에게 길들여진 남자는 버림받는세상이다 요즘세상은 돈많고 잘생기면되는듯 요즘그런놈되보려 열심히사는 중이다 열심히살아야 해 내여자를 위해 . . . 버림받는건 아직도 두렵다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또 다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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