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동 카페거리] 가볍게 브런치 먹고 싶을 때, 어썸 카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식사를 마치고 후식으로 '브런치'를 먹었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볍.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브런치는 원래 아침과 점심을 겸해 먹는 가벼운 식사라는 뜻이지만 요즘은 American style breakfast같은 요리를 칭하는 단어로 변모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open hour 내내 브런치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참 많습니다. 여기도 그 중 하나, 어썸카페! 이 곳은 신사동 가로수길 초기? 느낌이 나는 매장이었어요 ㅋㅋ 뭔가 조명이 많지 않아서인지 심플하면서도 서늘한? 느낌 ㅋㅋㅋ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심플 ㅋㅋ 제 스타일.! 메뉴는. 베이크드 바나나와 브레드 + 아메리카노 2잔 이렇게 세트로 먹으면 할인해서 17000원 인데... 공휴일이라 세트메뉴 할인 적용이 안되어.. 살짝 씁쓸한 맛을 느꼈어요... ㅋㅋㅋㅋ 브레드는 마가린으로 조리한 건지.. 살짝 느끼한 맛이.. 생크림도 약간 숨이 죽은 느낌.. 바나나는 시나몬 향 나고 달고 맛있었어요 ㅋㅋ 바나나랑 먹으니 봐줌. ㅋㅋ 딸기(졸임과 잼의 사이)도 달고 빵이랑 먹으니 맛있었구요. 막입이라.. 걍 다 맛있다 요정도.. ㅋㅋ 근데 빵은 살짝 느끼하더라.. 요정도. 그나저나 연휴라 사람 많아서 자리가 없어서 나가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ㅜ.ㅜ

먹깨비, 뷰티덕후, 대중음악덕후, 세일및기타깨알정보물어오기, 영화/미드영상중독, 이것저것 요리조리 관심많은 20대여자사람쉬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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