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새로운 집사님께 보내고 오는 길이네요

까불까불 하던 아이가 낯선 곳 오니 겁쟁이가 되어버린 모습이네요..ㅎㅎ


이래저래 새 가족이 되어주실 분과 대화를 나누고 보내고 오는 길이에요

좋아하는 것.. 아직 서툰 것.. 등등

이야길 나누시는 와중에도 아기가 너무 이쁘다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참 다행이지 싶었습니다..^^


유기묘였던 어미 품에서 태어난 이 아이가 잘 자라주어서 이렇게 새로운 가족의 품으로 떠나게 됐네요..


이젠 제 품을 떠난 이 아이가 앞으로도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가족과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유기묘 "소니"와 어쩌다 집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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