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인수시 확인해야할 사항!

신차 인수시 확인 사항 1. 차대 서류 ▶차대서류는 세금계산서와 임시운행허가증입니다. 등록 시 필요하므로 반드시 확인하신 후 등록 전까지 본인이 보관하시거나 등록을 담당 카 마스터가 대행하는 것이라면 담당 카 마스터에게 보관토록 하여야 합니다. 특히 임시운행 허가증의 분실 시에는 재발급 받는 절차가 아주 복잡하고 까다롭기 때문에 반드시 신경 써서 보관하여야 합니다. (임시운행 허가증, 세금계산서) 2. 지급품 ▶차량지급품은 신차 구입 시 기본적으로 오너에게 제공되는 품목으로 따로 박스에 정리되어서 나옵니다. (자동차(스마트)KEY 2개, 차량설명서(전체,퀵,오디오), 스페어타이어, 공구세트, 시거잭, 트렁크그물, 카매트, 안전삼각대 등 차종마도 조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3. 차량 외관 점검 ▶차량 외관은 하나의 기준을 두고 전체적으로 훑어본다는 식으로 확인하여야 합니다. 너무 가까이서 점검하면 차량의 큰 균형상의 문제점을 확인할 수 없으므로 차에서 조금 떨어져서(2m 가량) 한번 둘러보시고 가까이에서 다시 한 번 점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 2m 떨어져서 점검할 사항 * 도장상태 각 판넬 간의 도장이 균일하고 통일감 있는 색감을 유지 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펄(은분)이 들어가는 은색 과 금색 계열의 경우 펄(은분) 감이 드문드문 되어 있을 수도 있으나 현재 공법상으로 어느 정도는 허용범위에 있습니다. 하지만 앞문은 반짝 반짝 펄 감이 우수하나 뒷문은 아니고 이런 식이면 자세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 조립상태 도어의 틀어짐, 판넬 간의 부조화 천정의 비틀림, 특히 썬루프 적용 차량의 경우 천정의 비틀림 여부는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 찌그러짐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간혹 판넬의 프레스가 잘 안되었거나 불의의 사고에 의하여 찌그러짐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확인 방법은 차의 라인에 따라 차 표면에 비추는 바닥의 형상이 자연스럽게 곡선을 그리는지 아니는지를 확인하여 보시면 됩니다. * 라이트 점검 라이트를 상향등과 비상등 안개등까지 모두 킨 상태에서 점검하며 할 수 만 있다면 실내에서 브레이크와 후진기어를 넣으며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가까이서 점검 * 도장상태 가까이서 하는 도장상태 점검은 혹 도장의 마감이 덜 되어 도장의 코팅 면이 흘렀거나 의도적으로 재 도장 된 듯한 의심이 가능부위의 파악과 표면의 긁힘으로 인하여 도장이 벗겨져 있거나 하는 세세한 부분을 점검합니다. * 글라스 점검 대부분의 오너들이 글라스 부분의 점검을 놓치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가 썬팅을 하면서 하자를 발견하게 되는데 조금만 신경 쓰면 미리 발견 가능합니다. 유리의 경우 탁송 시에 돌이 튀었다거나 하는 경우로 파손되는 경우도 많으며 출고 장에서도 점검을 잘 안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나 전면이나 후면 유리 같은 경우 탈부착을 하게 되면 천정 마감재도 뜯어내어야 하는 대 공사이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금이 갔다거나 깨졌다거나 하는 경우를 점검합니다. 4. 차량 내부 점검 ▶차량 내부 점검은 기본적으로 차량 내부의 작동상태를 파악하는 것을 기준으로 점검합니다. (1) 운전석 운전석에서 조작 가능한 모든 버튼을 조작하여 봅니다. 전조등을 키고 모든 조명상태를 확인해보고 중앙집중식 파워 윈도우 버튼의 작동 점검, 접이식 사이드 미러 작동 점검, 트립 컴퓨터 작동 점검, 오디오 시스템과 에어컨 시스템의 작동 점검, 기어체인지 작동 점검, 사이드 브레이크 작동 점검, 시트 조절장치 작동 점검, 열선 점검, 안전벨트 점검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2) 승객석 시트와 내장재의 마감처리 여부 점검, 윈도우 작동 점검 5. 기계적 요소 ▶전문가가 아닌 이상 그 자리에서 모든 것을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럴 때에는 시운전을 해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나 출고 장에서도 그렇고 시운전의 여건 또한 그리 자유롭지는 못한 경우가 대분입니다. 따라서 우선 기본적으로 시동을 걸어놓은 상태에서 점검하여 봅니다. (1) 엔진룸 * 오일 점검 엔진오일은 시동을 꺼놓고 점검하므로 가장 먼저 일단 점검 후 나머지를 점검합니다. 엔진오일의 양을 점검하고 미션오일, 브레이크 오일, 그다음에 냉각수를 점검합니다. * 클램프 호수 점검 브레이크 오일과 냉각수는 클램프가 장착된 호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간혹 가다 조립불량으로 클램프 호수의 체결부위가 느슨한 경우도 있으며 이때는 바로 호수를 통과하는 해당 오일이나 냉각수가 누유, 누수 되기도 합니다. 반드시 점검이 필요합니다. * 기타 흔치 않는 경우이기는 하지만 배선정리가 너저분하다거나 엔진룸의 커버가 덜렁거린다거나 볼트들이 채우다 말아진 경우 같은 증상이 생길 수 도 있습니다. 훑어보며 확인하여야 합니다. (2) 섀시부품 점검 * 타이어 우선 휠과 타이어가 외관상으로 긁히거나 찢어짐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타이어 같은 경우에는 펑크가 나있는 경우도 있으니 타이어중 하나가 유독 공기압이 없어 보이거나 하면 세심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타이어의 홈에 못이 박혔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을수 있습니다. * 브레이크 디스크 표면에 브레이크 오일이 새어 묻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점검이 필요하며 장마철의 경우에는 표면에 녹이 슬어있는 경우가 있는데 산화상태가 심하여 노란 녹이 아닌 빨간 녹이 슬어있는 경우는 문제가 있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노란 녹이 슬어있는 경우에는 장마철에 시험주행 후 묻어있던 물기가 탁송 중 열기로 인하여 산화되어 잠시 생기는 경우도 있으며 이는 정상입니다. (3) 엔진, 미션상태 * RPM 시동 초기 시 RPM이 높아졌다 떨어지는 것은 정상입니다. 엔진의 온도를 최적화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한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이는 정상이나 RPM게이지가 정상 온도에 도달했는데도 이상하게 게이지의 바늘이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면 공기량 센서 불량 또는 인젝터가 막혀있는 경우이므로 점검이 필요합니다. 신차인 경우에는 이 RPM의 움직임을 보고 엔진의 이상여부를 판단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매연 열효율을 올리기 위하여 압축비가 높고 연소온도가 높게 설정된 엔진의 특성상 머플러에서 하얀 수증기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정상입니다. 물이 나오는 것도 수중기가 식어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냄새가 심하다거나 디젤의 경우 검은 매연이 뿜어져 나온다면 반드시 점검이 필요합니다. * 시운전 최종적으로 차를 운전하면서 느낌이 어떤지를 확인합니다. 어떠한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처음에 느낌이 오기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 핸들의 느낌이 너무 진동이 심하다거나 엔진의 소음이 지나치게 크다던가 하는 경우에는 전문가에게 반드시 물어보셔야 합니다. -출처 보배드림-

자동차, 픽시, 패션, 매력적인 음악을 좋아하는 빵도. 긍정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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