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생활에서 지적의 대상 구분] 자아성찰, 자가피드백이 그리도 중요한 이유

조직에서 안타까운 사실 중 하나는 윗사람(1,2년 선배라도)에게 아무리 긍정적인 지적이라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게 술자리나 편한 커피숍에서는 더욱 긴장해야 한다. 겉으로는 끄덕거리며 아 그래? 하지만, 십중팔구 속으로 불쾌해하며 고쳐지지도 않는다. 우리는 누군가의 상사이기도 하면서 위에 상사가 있기도 한다. 상사의 언행이 고쳐지길 바라는 진심어린 마음이 있다해도 상사에게 지적은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대부분은 조직생활 속에서 지적을 듣는 상대방의 부정적인 반응을 경험했기 때문에 왠만하면 서로 지적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본인의 언행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하며, 자가 피드백을 통해 고쳐나갈 수 있어야 한다.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written by 내 감정을 지키는 구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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