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소개합니다

매너 챙기셔야죠! 바르는 다한증 치료제 노스엣! 안녕하세요:D 기나긴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연휴가 끝나 너무너무 아쉬워하실 여러분들을 위해 오늘은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지금 전주에서는 영화제가 한창인데요.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된 제 15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토요일, 5월 10일에 막을 내립니다. 아직 전주로 영화보러 가지 못하셨다면, 영화제가 끝나기 전에 꼭 한번 가보시는 걸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그렇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추천작은 무엇이 있을지 한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개막작인 신촌좀비만화도 굉장히 화제였는데요, 이 영화는 오는 5월 15일에 개봉을 한다고 하니, 조금만 더 기다리면 가까운 영화관에서 보실 수 있겠네요! 그렇다면 본격적인 추천작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1. 악사들 <악사들>은 이번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되는 한국영화 중에서도 많은 분들이 추천하신 작품인데요. 다큐멘터리 영화로 밴드 우담바라를 통해 대한민국의 밤 악사들의 삶을 조명하였습니다. 리더인 혜광스님이 7, 80년대 나이트클럽에서 함께 음악을 했던 멤버들을 하나둘씩 모아, 결성한 7080 그룹사운드! 이들의 평범하면서 누구보다 특별한 이야기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2. 더블 전주영화제 작품들에는 유명 감독의 작품들도 많지만, 우리가 늘상 보던 영화보다는 비주류 작품들이 많아, 생소한 언어, 생소한 배우, 낯선 느낌의 스토리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영화 <더블>은 많은 분들이 잘 아실법한 배우들이 출연하는데요. 바로 영화 <소셜 네트워크>로 유명한 배우 제시 아이젠버그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박찬욱 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이었던 <스토커>의 미와 와시코브스카 등 헐리웃 유명 배우들이 출연합니다. 도스토예프스키의 <분신>을 원작으로 한 영화 <더블>은 무기력한 사무직 직원인 제임스가 자신과 똑같이 생겼지만,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도플갱어 사이먼을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3. 경관의 아내 70회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경관의 아내>는 한 경찰관 가정을 중심으로 외부의 폭력으로부터 아이를 지키려는 아내와 평화를 파괴하는 남편의 폭력을 다룬 작품입니다. 독특한 구조가 특징인 <경관의 아내>. 조금은 서늘한 공포감을 느낄 수도 있지만, 강한 여운으로 잊지못할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전주국제영화제! 볼만한 영화들이 참 많이 있는데요. 흔히 극장가에서 접할 수 없는 영화들이라, 이번 기회가 아니면 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러니, 영화제가 폐막하기 전 꼭 한번 전주에 들리셔서 영화도 보고, 운치있는 전주한옥마을도 구경하시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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