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_ 지워져간다

나의 슬픔도 너의 웃음도 이젠 모두 천천히 천천히 떠나보낸다 조급했던 마음을 숨기려 애쓰지 않아도 두근대던 투명한 비밀 같았던  그 순간들이 바람이 머문 그 자리에 남겨진 먼지처럼  힘없이 얘기하네 기억하니 애쓰지 않아도 행복했던 우리의 시간들 이젠 그 웃음마저 지워져간다 -

빛나던 그 햇살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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