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대] 브라질 월드컵 엔트리 발표 이후의 논란

월드컵 대표팀 엔트리 발표 이후 쏟아지는 기사중 찬사를 보내는 기사를 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기사도 마찬가지 지만, 민심도 마찬가지 입니다. 누구하나 박수를 쳐 주는이가 없어 보입니다. 사실 이런 사건 뿐 아니라, 어떤 이슈에 대해서 한국사람의 냄비근성은 그리 오래가지 못합니다. 이러다가도 평소 K리그도 안보이는 이들이 한국축구를 위한다며 시청앞이든 광화문이든 뛰쳐 나갈것이고 결과가 좋으면 같이 환호하는것이고, 결과가 안좋으면 그저 실수한 선수, 전술 운용 제대로 하지 못한 감독이나 비판하는 민심만 쏟아져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답답한 마음에 몇가지는 좀 집고 넘어가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어차피 제가 언급드리는 내용들은 모두 거의 비슷하게 생각하시고 계실겁니다. ** 박주호는 왜 선발하지 않았나? 홍명보 감독은 “10% 가 회복되지 않았다. 부상 재발 가능성이 있다." 라고 했고, 마인츠에서는 “6일부터 웜업 시작한다." 고 언급했습니다. 풋볼리스트 한준 기자님의 기사에 보면 “홍 감독은 전날 코칭스태프와 함께 박주호가 치료를 받은 국가대표팀 주치의 송준섭 박사의 JS병원을 다녀갔다. 직접 박주호의 부상 상태를 점검했다. 박주호는 코칭스태프 및 주치의의 소견을 들은 뒤 퇴원했다. 상처가 상당부분 호전되어 월드컵이 열리는 기간 동안까지 회복이 가능한 것으로 여겨졌다." 라고 언급 되어 있습니다. 홍감독이 주장하는 '부상 재발 가능성' 은 비슷한 증상을 겪고있는 박주영 선수 에게는 없는지 의문입니다. ** 원칙은 무엇인가? 홍명보 감독은 취임하면서 “ONE TEAM ONE SPRIT ONE GOAL" 이란 키워드를 내세우며 “소속팀에서 선발 출전하는 선수를 우선 선발하겠다.", "팀 분위기를 해치는 선수는 제외하겠다." 라고 언급한적이 있습니다. 저 두가지의 기준에서 자주 언급되는 선수가 기성용, 김창수, 박주영, 윤석영 선수가 아닐까 합니다. 기성용 선수는 대체자원이 없고, 박주영은 A매치만 하면 이상하게 한골씩 넣어주는 선수라해도, 김창수 선수와 윤석영 선수의 선발은 이해하기 힘들것입니다. 김창수 선수의 경우를 보면 최근 5경기에서 선발 출전이 없으며, 출전 패턴을 봤을때, “벤치대기, 후반 33 교체출전, 후반 38 교체, 후반 48 교체, 벤치대기” 입니다. 그리고 위 두가지 기준으로 놓고 보면 이명주 선수를 뽑지 않은것도 원칙에 맞지 않는다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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