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아무도 없는 빈 공간에 나혼자 맥주를 마신다. 너무 빨리온 탓일까 어제밤만해도 시끄러웠을 이공간이 적막하다. 나의 마음도 어제까지만해도 너와의 추억속에 북적였는데 이제는 조용하다. 아직 끝내지 못한 파티의 아쉬움이랄까.

떠도는 방랑자같은 노래하는 보헤미안 글을 잘 쓰고픈 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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