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의 원인

오늘은 비만의 원인에 대해 알아 봅시다. 늘어나는 뱃살을 잡으면서 매년 살을 빼야 겠다고 다짐하지만 매번 실패하는 다이어트...도채에 왜? 뭐 때문에 이렇게 살이 쪘을까? 한번즘 생각해 보셨을텐데요. 그렇다면 다이어트 반은 성공하신 겁니다. 문제해결에는 원인분석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 무튼, 비만의 원인들을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답니다~ 첫번째, 유전적 원인 많지 않은 사람들이 해당되는 유전적인 원인은 부모의 비만정도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양쪽 부모 건강체중일 경우, 자녀의 비만 확률은 10% -한족 부모 비만체중일 경우, 자녀의 비만 확률은 40% -양쪽 부모 비만체중일 경주, 자녀의 비만 확률은 80% 입니다. 유전적으로 비만인 사람들은 절약유전자(thrifty gene)를 가지고 있어서 에너지 흡수량이 많은 반면에, 에너지 소비량은 낮답니다. 신체활동시에도 에너지 소비량이 낮고 체내 에너지대사 낭비회로가 발달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살이 찌기 쉬워요. 두번째, 환경적 요인 대부분의 사람들이 환경적인 요인 때문에 살이 많이 찌셨을거라 생각됩니다. 먼저, 식생활 중에서 찾아 볼 수 있답니다. -하루 섭취량을 한두번으로 몰아 먹으면 여러번 나눠 먹는 것보다 체지방 축적량이 더 많다. -식사성 발열효과가 아침에 높고 저녁에 낮기 때문에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저녁에 먹으면 여분의 에너지가 체지방으로 더 저장된다. -식사속도가 빠르면 소화, 흡수가 더디게 되어 혈당 상승이 천천히 일어나, 만복중추를 늦게 자극하므로 과식하게 된다. -동일한열량의 음식을 섭취하더라도 고지방음식을 섭취하면 체지방전환비율이 더 높다 -고당류 음식 과다 섭취를 하면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므로 지방합성을 유발한다.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하면 과식하게되고 상대적으로 인슐린이 과다 분비될 확률이 높다. 그리고 비만한 사람들은 신체활동에 의한 에너지 소비량이 적고, 기초대사량도 낮으며,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인슐린 분비량이 증가해 체지방 합성이 촉진 된답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체지방을 분해시켜주는 호르몬의 분비가 적어 전반적으로 체지방이 축적되기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죠. 유전적인원인, 환경적인 요인을 말씀드린이유는 살찐 이유를 정확히 알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생활습관에 의한 과체중 또는 비만일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 요인들을 하나씩 고쳐나간다면 건강한몸매를 가지는 것은 시간 문제겠죠? :) (유전적인원인이 살을 뺄 수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비만이었다는 사실이라는 것이죠. 살은 누구나 뺄 수 있답니다.) -바나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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