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연인사이 (2011)] 가벼운데 은근 진지한 사랑 이야기, No strings attached

트레일러 내에서 sex 라는 단어가 진짜 한 10번은 나오는 것 같은 영화 ㅋㅋ 친구와 연인사이 입니다. 애쉬튼 커쳐와 나탈리 포트만의 안 어울리는듯 어울리는 묘한 케미가 있는 영화에요. 비슷한 영화로는 friends with benefit 이 있죠. 공교롭게도 이 영화의 주인공은 애쉬튼 약혼녀인 밀라쿠니스 ㅋㅋㅋ 아무튼 지난 긴 연휴에 닥치는 대로 영화를 씹어먹어 보았는데여 그 중 가장 가볍게 시작하면서도 은근히 트루럽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한 영화라고 해야하나.. 킬링타임용으로 보다가 둘의 외모에 눈호강도 하며 요런저런 생각도 하게 된 영화입니다. 지난 번 what's your number 같이 가벼운 섹스(이야기 중심의) 영화인 줄만 알았는데 진정한 사랑? 관계?를 믿지 않는 나탈리포트만이 진정한 사랑을 주는 애쉬튼에게 마음알 열게 된다 뭐 이런 이야기..이지요 ㅋㅋ 솔직히 친한 친구도 아니고 아주 오래 전 한 두 번 본 사이에 요렇게 격정적인 관계로 된다는 것이 동양사고로 점철된 저에게는 그냥 먼 별나라 이야기 ㅋㅋ 그래서 영화로 재밌게 보는 듯 해요. 관전 포인트를 굳이 꼽아보자면.. 애쉬튼커쳐 ★★★★☆ 진짜 생긴것도 잘생기고 몸매도.. 짱짱 하지만 데미무어 배신한 남자이기에.. 별 반 개 뺐어요 ㅋㅋ 그 외엔 없음.. ... .. .... 심심하먄 보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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