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태종의 냉혹함과 잔인함을 알 수 있는 일화


때는 1418년 태종이 세자 충녕에게 양위를 결심했을 때...


..그렇게 마지막 외척정리를 마치고 룰루랄라 말년을 맞이한 태종 이었슴다

외척이라면 가차없이 밀어버리는 잔인함과 도구로 쓴 신하들의 안위따윈 왕실의 안녕앞에 필요없는 냉혹함을 가진 싸나이였져


그렇게 벌벌떨며 우려하던 것과는 달리 소헌왕후는 후덕한 성품의 소유자로 어떤 보복도 없었고 박은이 노환으로 죽어갈때 세종이 전의를 보내고 문병을 하자 약간 뾰루퉁은 했지만 죽어가는 사람에게 무슨 원한을 갖는가 하고 모른척 해줬다고 함

이에 감명받은 박은은 '전하와 중전께서는 참으로 큰 사람들 이시구나' 한마디 남기고 저승으로 갔다고 합니다요


ㅊㅊ ㄷㅋ


ㅋㅋㅋㅋㅋ사족 모얔ㅋㅋㅋ

와 이런 글 쓰는 사람들 렬루 대단하지 않음?

이렇게 찰떡인 짤은 어디서 찾고 ㅠ 인텔리또라이 ㅇㅈㅇㅈ

사족 때문에 술술 읽었넼ㅋㅋㅋㅋ 헤이디제이 스핀댓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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