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치콕과 알마 레빌

모두가 거장 히치콕만 기억하지만, 그의 아내 알마 레빌은 잘 알지 못한다. 히치콕에게 최상의 찬사는 “알마가 정말 죽여 준다는군.”이었다. 그의 영화 대본을 최종 검토하고 완성본을 가장 먼저 보는 건 다름아닌 알마 레빌이었기 때문이다. http://ppss.kr/archives/2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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