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MLB] (5.13) 푸이그 역전 스리런, 12G 연속 안타

푸이그가 다시 크레이지 모드로 변하고 있습니다. 2할 초반대를 기록하던 타율이 어느새 .318! 추추 트레인은 오늘도 안타를 하나 추가하며 4게임 연속 안타를 이어갔습니다. "다저스가 푸이그의 4타점 활약에 힘입어 충격에 휩싸인 마이애미를 꺾었다. 4회 역전 결승 스리런홈런(7호)을 날린 푸이그는 3타수1홈런 2볼넷 4타점을 기록하고 개인 최다인 12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318 .408 .553). 다저스는 브라이언 윌슨의 방화 시도를 겨우 막아내고 아슬아슬한 승리를 거뒀다. 0.2이닝 2실점(1안타 1볼넷) 홀드를 기록한 윌슨의 평균자책점은 9.28에서 다시 10.32로 올랐다. 텍사스는 최근 '승리 자판기'가 되어주고 있는 지역 라이벌 휴스턴을 상대로 올시즌 9번째 무실점 승리(ML 최다)를 거뒀다. 추신수는 5타수1안타를 기록. 벌리는 팀의 연패를 끊고 가장 먼저 7승을 달성했다. 벌리가 지금까지 20승을 달성하거나 다승왕에 오른 적은 한 번도 없다(최고 성적 2002년 19승, 리그 4위). 디트로이트가 피스터를 내주고 지킨 포셀로도 5경기 연속 승리를 질주, 6승에 성공하고 AL 단독 2위로 나섰다. 어제 극적으로 5연패를 탈출했던 메츠는, 양키스타디움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고 양키스 상대 5연승을 이어갔다. 린스컴이 과거와 같은 피칭을 한 샌프란시스코는 메이저리그 단독 선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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