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Jackson - Love Never Felt So Good

XSCAPE앨범의 다른 노래는 아직 못들어봤는데 일단, 이건 듣기도 좋네요. 80~90년도쯤에 녹음만 했다가 미발표한곡이라는데 .. 정확하고 공식적인 이야기는 아니지만 마이클잭슨 앨범의 사운드 퀄리티에 대한 "썰" 이 있습니다. 8~90년대라 해서 하는 말이지만 그당시에는 컴퓨터로 녹음하는 '하드디스크 레코딩' 시스템이 없었습니다. 릴테잎이라는 걸로 했는데 그거 한대값이 엄청 후덜덜합니다. 지금도 아마 후덜덜할겁니다. 근데 마이클잭슨의 녹음실은 한번에 동시에 8트랙-8개의 소스를 동시에 레코딩-의 녹음기가 구비되어 있었죠. 근데 그게 다가 아니라 억소리나는 24채널 믹서도 있었어요. 레코딩의 방법은 드럼따로 다른악기따로 목소리따로 이렇게 했는데 그냥 일반 다른 팝가수들의 방법도 동일했다면 재미없었겠죠. 일단 드럼만 녹음을 합니다. 드럼은 킥,스네어,심벌 ... 어쩌고 저쩌고로 또 나눠지죠. 그걸 한꺼번에 녹음 받는게 아니라 킥따로 스네어따로 ... 이런식으로 받아요. 그래놓고 또 다른사운드가 나는 킥, 스네어,심벌 등등을 또 다시 녹음을 합니다. 그걸 채널믹서에 넣고 또 녹음을 합니다. 충격적인 것은 그 사운드가 맘에 안들면 버린다는거죠. 릴테잎 한개값도 비싸지만 녹음을 다시 받아야 된다는것은 그만큼 시간과 세션비가 나간다는 거죠. 여차저차해서 몇번의 작업끝에 킥이 완성되고 스네어가 완성되고 심벌이 완성되고 그러면 각각의 드럼소스들을 그제서야 믹서에 넣고 다시 레코딩해서 드럼을 완성시킵니다. 다른악기들도 동일한 방법으로 녹음을 했다고하네요. 그래서 지금들어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마이클잭슨만의 사운드가 존재한다는 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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