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견주라기보다 침대에 가깝습니다.

제가 올리지 않았습니다.

자기 올라와서 적당한 곳에 자리를 틉니다.

저의 폭신한 뱃살을 침대삼아 세상 구경을 하는군요.

분하지만 귀여우니까 참아줍니다.

근접샷.

초 근접샷.

드디어 또아가 살이 찌기 시작하는 것 같군요.

아주 흡족합니다.

저 반구에 수렴하는 뒷통수 좀 보세요.

참으로 반질반질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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