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에게 보내는 메세지

딴지일보의 총수라는 김어준이라는 분... 딴지를 많이 거시는 분이라고만 생각해서 사실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던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강연하신 캡춰를 보게되었고 동영상을 찾아보게 됐습니다. 무엇이 맞다, 그르다는 것은 각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이 많이 좌우합니다. 나하고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잖아요? 세상은 나하고 다른 것도 존재하고 또 존재해아만 된다는 것을 인정하면 좀 더 어울려 살기 좋은 곳이 아닐까요? 이제 막 세상에 나온 젊은 청춘들 뿐 아니라... 직장인들도, 가정있는 분들도 이제 막 은퇴하신 분들도... 한번쯤 들어보세요... 공감 가시는 부분만 공감하세요... 모두가 다 똑같이 살 수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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