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gle에서도 경향과 함께 빙글빙글 :)

안녕하세요. 경향신문의 SNS 관리자 '향이'입니다. 아직은 서투른 빙글러입니다. 빙글에서도 여러분과 유익한 뉴스와 재미난 정보, 그리고 가슴벅찬 소통을 나누고 싶습니다. ^^

경향신문의 뉴스를 새롭게 읽는 공간! 경향신문 빙글 공식 컬렉션이에요. 컬렉션 관리는 담당자 '향이'가 맡고 있습니다. '향이'가 누구인지 궁금하시다면? 클릭! http://khross.khan.kr/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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