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손님 맞이 후 뻗어 버린 프로 접대 냥이

넘치는 에너지와 막힘없이 술술 나오는 애교로 중무장한 프로 접대 냥이도 꼬마 손님들 앞에서는 체력 소모가 어마어마했던 모양입니다.


최근 집사 은별 씨의 집에 조카들이 놀러 왔습니다.


은별 씨의 조카들은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항상 넘치는 애정 표현을 해준다고 해요.


이 날은 특히 의미가 있었던 게 뒤늦게 가족이 된 고양이 '치즈'가 조카들을 처음 본 날이었답니다.

예쁘게 차려 입고(?) 손님맞이를 시작한 치즈.

온순한 성격에 애교쟁이라 치즈는 3일 동안 조카들의 예쁨을 듬뿍 받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렇게 조카들이 떠난 다음 날, 치즈는 꼬마 손님들의 넘치는 에너지에 체력 소모가 엄청났는지 전기장판 위로 올라가 그대로 뻗었습니다.

사람 좋아하고 좀처럼 에너지가 닳지 않는 프로 접대 냥이에게도 꼬마 손님들은 난도가 높았던 듯합니다.

그렇게 뻗어 버린 치즈는 하루 종일 전기장판 위에서 잠을 차며 체력 보충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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