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글귀] 누군가를 사랑했고 실패했고 절망했다.

우리는 대부분 한 때 뜨겁게

누군가를 사랑했고 실패했고 절망했다.

활화산에서 솟아 오른 용암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위가 되고 비옥한 토지가 되듯

우리 안의 열정도 조금씩 시간에 맞게

온도를 달리하며 쓸모있는 감정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피지영, 이양훈 <영달동 미술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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