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1118 수요일 마케팅 콘텐츠 뉴스클리핑

#오늘의말

사람이 살아 가면서 진지한 인간관계를 갖기 위해서는 '관계를 맺을 뿐만' 아니라 '관계를 끊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앨빈 토플러, 미래의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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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마케팅' 늘려가는 고급차 업계

http://naver.me/57pSPjkD

고급차업계의 프라이빗 마케팅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소규모로 이벤트를 진행하다 보니 마음대로 질문할 수 있고 특별한 대접을 받는 것 같다는 고객들이 상당했다"며 "코로나사태를 계기로 VIP에 집중하는 업체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차를 구매했거나, 실제 관심이 있는 고객들을 우선 대상으로 진행하다보니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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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소비 트렌드, 세상을 바꾸는 착한 소비

http://naver.me/x25W4Sqd

코즈 마케팅이란 기업의 경영 활동과 사회적 이슈를 연계시키는 마케팅으로, 기업이 추구하는 사익과 사회가 추구하는 공익을 동시에 얻는 것이 목표다. 코즈 마케팅의 가장 기본적인 유형은 소비자들이 소비를 통해 기부활동을 하는 모델이 있다.

소비자에게도 구매 활동에 사회적 의미를 더함으로써 환경과 미래, 나눔을 생각하는 착한 소비 문화를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2.

#라떼부모, 이상봉&변정수&이순철&김미정

http://naver.me/GfZKUQfV

‘라떼부모’에는 패션계를 대표하는 디자이너 이상봉, 모델 변정수와 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야구 스타 플레이어 출신 이순철 해설위원, 올림픽 여자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미정 용인대 교수가 ‘1세대 라떼’로 나선다. 분야는 각각 다르지만 ‘동종업계 종사자’인 2세를 두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진 ‘1세대 라떼’들은 모두 자기 일에서 ‘톱’이었던 유명인들이다.


3.

#방송통신기구통합, 논의절실

http://naver.me/F4iFj07F

미디어정책을 관할하는 권한과 책임이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등 여러 부처로 분산돼 있어 불협화음을 양산하고 미디어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오티티, 유튜브 등 새로운 매체의 대두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법제 정비와 함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독립적인 통합기구의 설치가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4.

#롯데, 디지털 전문가 2000명 키운다

http://naver.me/FvexYqmv

롯데인재개발원은 17일 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DT 인재 육성 방안’을 마련하고 다음 달부터 전문가 양성 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DT 인재 육성은 새 기술을 습득하는 리스킬링(reskilling)과 숙련도를 향상하는 업스킬링(upskilling)으로 구성됐다.

리스킬링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인공지능 엔지니어링, 데이터 분석 직무 등을 대상으로 DT 자격 인증제를 시행한다. 1년간 온·오프라인에서 학습하고 평가해 최종 실무 역량을 인증한다. 업스킬링은 전문가 육성이 핵심이다. DT 자격 인증제 3개 직무 외에 DT 전략기획, 사용자 경험(UX), 사용자 환경(UI)이 포함된 6개 직무가 대상이다.


5.

#이커머스, 네이버쇼핑에 아마존까지? 전운 '고조'

http://naver.me/xOfE8pNK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SK텔레콤과 11번가를 파트너로 국내에 상륙한다. 아마존이 그동안 꾸준히 관심을 모으던 기업 대 소비자 (B2C) 서비스를 온라인쇼핑몰 11번가를 통해 선보이기로 하면서 국내 e커머스 시장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유통업계에선 아마존이 11번가를 일종의 '배송대행지' 통로로 활용해 접근성을 개선하는 방식을 취할 것이란 전망에 무게를 두고 있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사안은 국내 물류센터를 세우고 시간 단축에 나서 국내 유통사들과 '전면전'을 벌일지 여부다.


6.

#삼본전자컨소시엄, IHQ 인수 순항

http://naver.me/5o2mF3gT

삼본전자는 최대주주가 클로이블루조합이다. 클로이블루조합의 최다출자자는 건하홀딩스이고, 건하홀딩스의 최대 주주는 배상윤 회장이다.

삼본전자컨소시엄은은 지난 9일 iHQ의 최대주주인 딜라이브 채권단과 경영권 양수도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보증금 명목으로 100억원을 지급했다. “삼본전자는 이어폰과 헤드폰, 블루투스 기기 제조업체이나, 2018년 7월 사업목적에 엔터 관련 사업을 추가하는 등, 오래전부터 엔터 및 콘텐츠 사업에 관심을 가졌다"


7.

#MBN, 영업정지는 장대환 일가에만 이로운 결정

http://naver.me/FMxr3kL7

승인취소가 아닌 6개월 영업정지 처분은 장대환 회장 일가에만 좋은 일을 한 ‘반사회적 처분’이라고 비판했다. 매일경제신문사가 MBN을 지배할 수 있다는 점만 확인한 결과다. “노동자 입장에서 승인취소보다 6개월 영업정지가 낫지 않냐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그건 방송법을 모르는 소리다. 승인취소를 하면 새로운 사업자를 찾을 때까지 1년 동안 방송을 계속할 수 있고, 새로운 사업자를 교체하는 작업을 통해 고용 승계를 하면 노동자들이 보호받을 수 있다. 영업정지 처분이 실행돼 6개월 동안 방송이 중단되면 1년 매출 절반이 증발한다”. 방통위는 이제라도 재승인을 거부해야 한다. 1년간 방송연장 명령을 내리고 지배주주를 교체하는 작업을 하면 된다. 불법을 저지르고 문제를 일으킨 현 지배주주를 교체하기만 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8.

#미디어의미래, 경험과 습관의 힘

http://naver.me/xIJcEbzj

현재의 미디어 이용자는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시청 레퍼토리를 구성할 수 있고, 플랫폼을 넘나들며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 한다. 동영상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한 것도 ‘댓글’이라는 ‘공동시청’ 장치에 의해 만들어진 습관 때문 아닐까 싶다. 돌이켜 보면 초기 텔레비전과 영화의 산업적 성공을 이끈 경험적 관습의 핵심도 누군가와 함께 시끄럽게 떠들며 생각을 나눌 수 있었던 자유와 유연성에 있었다. 얼핏 콘텐츠 가짓수가 많아지고 다양해질수록 이용자나 플랫폼에 이득이 될 것 같지만, 실상은 복잡성만 가중할 수 있다. 유연하게 습관을 만들기 어렵다는 뜻이다. ‘어떤’ 미디어 경험을 ‘어떻게’ 발명하는가가 미래 미디어의 성패를 결정한다.


9.

#'반구글' 정서에 민심 달래기 나선 구글

http://naver.me/GT7V9uJT

인앱(In-App) 결제 의무화 결정에 정부·정치권·앱(App)개발사 등 국내 전반의 '반(反)구글' 정서가 강하게 형성되면서 구글이 한국의 민심 달래기에 나서고 있다. 인앱 결제는 구글 내부결제 시스템이다. 그동안 구글은 게임을 제외한 콘텐츠앱에 대해 5% 수수료율의 외부결제를 허용해왔다. 하지만 내년부턴 수수료율 30%의 인앱결제만 허용키로 한 것. 이에 앱 개발사들은 거래액 1만원당 500원이던 수수료가 3000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10.

방심위, 정보 제공 소홀히 한 W쇼핑에 '주의'

http://naver.me/GOxgcAue

방심위 광고심의소위원회는 17일 회의를 열고 스팀 청소기 판매 방송에서 시청자의 구매 여부에 영향을 주는 중요 정보인 사용방법에 대해 전혀 고지 하지 않은 W쇼핑에 법정제재 주의를 결정했다. 해당 안건은 추후 열린 전체회의에서 다시 한 번 논의될 예정이다. W쇼핑은 지난 9월 9일 '해피한 멀티 스팀 청소기' 판매 방송에서 해당 상품은 약 15초간 스팀 분사 시마다 20~25초의 스팀 충전 시간이 필요한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사용방법에 대해 제대로 고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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