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를 알고보면 더 소름돋는 히틀러의 생전 집무실

'신총통 관저(Neue Reichskanzlei)' 



웅장함을 표현하기 위해 일부러 비효율적으로 크게 설계했고, 집무실까지 가려면 

큰 문과 긴 복도를 몇개나 지나게 설계되었다.




좁은 문을 통과하면 극도로 높은 층고와 탁 트인 내부가 나타나고,




집기들 또한 커다란 그림 바로 아래

거대한 1인용 책상을 놓는 등, 위압감을 주는 형태로 배치되었다.




히틀러를 만나려는 사람은 저곳들을 통과하면서 엄청난 심리적 압박감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실제로 모라비아와 보헤미아의 할양 때문에 방문한 체코 슬로바키아 대통령 에밀은 막중한 부담감과 긴장감으로 문을 지나면서 심장마비 전조증세가 왔다.




출처


사진으로만 봐도 위압감..

소름돋네요

띠용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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