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김 선생님 옷을 즐겨입었던 마이클잭슨

1999년부터2006년까지의 사진이고

마이클이 한국을 방문했던 1996년도에 두분이 처음 만났고

처음 만났을당시 마이클은 앙드레김님이 걸으실때마다 바지에서 나는 사각사각소리를

굉장히 흥미로워했다고 합니다

그이후 공연용이 아닌 공식석상에서만 입어줄것을 약속하고

꾸준히 마이클의 옷을 만들어서 미국으로 보내주셨다고 합니다



"마이클 잭슨이 내 의상이 마음에 든다며 전속 디자이너를 제안했었다. 기쁜 일이지만 한국에서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곤란하다고 거절했다"


마이클잭슨의 디스이즈잇 시사회에 참석하셨던 앙드레김 선생님

출처 : 인스티즈


한번 주문하면 공연의상, 정장, 셔츠, 자켓, 잠옷 할거없이 거의 200벌 넘게 샀다는데..

ㄹㅇ 찐 덕후 인정..쌉인정....

마잭 피셜 하나하나 맞춤제작이라 진짜 비싼 디자이너였다고...

볼때마다 와 앙드레김 의상을 저렇게 잘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기도 함

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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