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디작은 상자에 발부터 구겨 넣은 고양이

남다른 상자 사랑을 보여주는 고양이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사진 속에는 가람 씨 지인 선미 씨의 반려묘 '연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자그마한 과자 상자에 발을 넣고 있는 연이.


몸이 들어갈 수 없는 작은 크기지만, 차마 상자를 포기할 순 없었는지 기어코 발이라도 넣고 있는 모습입니다.


엉거주춤한 자세로 균형을 잡으면서도 상자를 떠나려 하지 않는 연이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연이의 집사 선미 씨는 "연이가 들어가 있는 상자는 제가 평소 좋아해서 자주 사다 먹는 과자 상자"라며

"아무 생각 없이 상자를 옆에 던져놨더니, 연이가 그 작은 상자에 네발을 다 넣더니 5분 동안 가만히 서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귀여운 모습을 사진으로 남긴 선미 씨는 혼자 보기 아까운 마음에 가람 씨에게도 전송해 줬다고.

사진을 본 가람 씨는 "보자마자 너무 어이없으면서도 귀여워 미칠 것 같아서 빵 터졌다"며

"우울할 때마다 보려고 바로 제 마음속에 저장했다"고 웃었습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

https://www.notepet.co.kr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