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고픈 월요일

답답한 마음에 술이 땡길때 맥주를 외치면 캔맥주 사들고 바로 달려와주고 민얼굴에 운동복입고 집앞에 나가도 아무렇지 않을만큼 편한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토닥토닥 해주는 지니가 필요해 술고픈 월요일밤 11시. 생각난다- 제주도에서 먹었던 귤칩과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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