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님


출입국기록관리 및 정보화업무처리 지침을 위반한 주호영을 고발합니다.


주호영씨, 법무부가 김학의 출국을 불법으로 수집했다구요? 이것보세요! 주호영씨, 출입국관리사무소는 법무부 소속이며 국민의 출입국을 관리하는 업무를 합니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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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륜범죄 국민학살범 개두환을 보고도 반면교사로 삼지 못하다니 실망감이 크다.... 개두환이니 그들에게 협치나 반성 화합이라는 근본적 思考가 없다!! 이낙연에 그런 생각이 지지율을 떨구는거다. 원칙의 법치를 정치 지도란자들이 스스로 인기를 위해서 무너트리니까 전두화니 손학규 같은 자가 나오는거다!! 이낙연은 지도자 감 아니다 딱! 총리 거기까지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176#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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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촉구 천주교사제 1천인 선언} 천주교 사제들이 다시 들고 일어났습니다 1. 촛불 문재인정부 시대적 소명 부응기도 2. 검찰은 공정한 법집행의 최대 걸림돌 3. 검찰은 자신을 되돌아보라. 수사 기소 독점적 권한 포기 못하고 안간힘 통제없는 권력 현직과 전관들 뒷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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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권력은 국민에 있다" . 이거 순 거짓말이다. 대한민국 모든 권력을 검사,판사가 틀어쥐고 흔들고있다. 최악의 악질이 난동을 부리는 또다른 식민지(?)에서 우리는 살고있다. 페북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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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의원> 역시 한마디 하셨음! 중범죄를 저지른 전직 대통령 사면 얘기에 민주당 지지층부터 분노하며 분열하고 있는데 국민통합은 얼어죽을...어유! Zㅣ랄 이낙연 국민들이 촛불로 만들어 낸 역사.. 정치권 맘대로 정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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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 육영수 여사 피격사건 당시 나이 몇살?.."태어나서 본 하늘 중 가장 붉은 노을" "이때가 전 지금도 기억나는데 노을이, 온 하늘이 다 빨갰다" 74년 8월 하늘?? 역사 강사 설민석이 1974년 일어난 육영수 여사 피격사건을 돌아보며 "그날 본 노을이 가장 붉었다"고 밝혔다. <팩트 추적> 1974년 8월 15일 서울 날씨(기상청 제공) 비, 박무, 천둥 자꾸 선을 넘는 5.16을 군사 혁명이라고?? 어이 어이 선을 넘지 마시오. 설민석 연극전공 설민석의 역사 인식도 한심한데 그걸 그대로 방송하는 지상파 mbc는 더 한심하구나 지금 박정희를 미화하는 방송이 걸러지지 않다니 정수장학회의 입김인가? 언론이 제 역할을 못하니 여기저기 짝퉁들이 설치는 세상 < 지난 기사 다시보기> https://m.lawtimes.co.kr/Content/Article?serial=148330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062318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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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두순, 검사 실수로 징역 12년…잊으면 안돼" 조국이 밝힌 조두순 재판 "경찰은 강간상해죄보다 무거운 성폭력특별법 적용의견냈지만 검찰은 묵살하고 강간상해죄를 적용했다. 판사의 12년형 선고후 검찰은 항소하지 않았다. 여론이 들끓자 감찰을 했는데 수사검사는 고작 '주의' 처분받았고 공판검사, 안산지청장 등은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았다"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01213_0001268047#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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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창 선생> 나는 한번도 ‘조국을 지지한다’라는 글을 쓴 적이 없다. 그런데 지금은 감정이입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저 피터지는 아비의 절규를 외면할 수 없다. 이 문제에 대해서 처음으로 감정이 이입되어 말한다. 힘내세요. 당신의 아내와 아이는 잘못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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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의 전두환 사면은 잘못이었다. 김대중 대통령만 전두환에게 가장 큰 피해를 당한 게 아니다. 전두환을 사면함으로써 정말 국민이 통합되었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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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일은 검찰과 사법이 하나되어 꾸미는 법조 쿠데타 시도인가? 경영권 승계를 위한 묵시적 청탁과 제3자 뇌물죄가 인정되 적어도 징역 5년은 살아 마땅한 이재용 부회장 파기환송심 그 결과가 이 질문에 답을 할 것이다. 두고 보겠다! #김어준_생각 #법조쿠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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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그림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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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근 수의사, “언론과 야당, 그리고 일부 진보 식자들이 온갖 악담을 퍼붓고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과의 약속을 이렇게 묵묵히 하나 하나 실천하고 있다.” 대통령님께서 공약하신 것 중 떠오르는 것만 써봤는데, 실현된 공약이 14개나 되고 다수의 약속들이 현재 진행형이라고!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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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 대한 국민불신이 극에 달해 정경심 1심재판부 탄핵청원이 사흘에 38만명에 달했다. 정 교수에 비해 마약밀반입, 상습투약 홍정욱 딸과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은 집행유예다. 또 15,600원 훔친사람은 징역 3년, 라면 24개 훔친 사람도 징역 10개월 실형 받았다. 이따위 법원을 누가 신뢰하겠는가. https://m.news1.kr/articles/?4162125#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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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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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강진구 기자가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띄우는 공개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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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의 이익으로”라는 대원칙과 사법부의 역할을 믿고자 합니다. (펌)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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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될 때 70~80억원을 벌은 음식점이 코로나로 고전한 게 1년도 채 안됐는데 장사 좀 안된다고 식당을 그만둔 게 과연 합당한지 모르겠다 막말로 있는 놈이 더 한다고 죽는 소리는 혼자 다 하면서 자영업자들 선동한 게 괘씸해서 하는 말이다 https://m.huffingtonpost.kr/entry/tony-hong-radio_kr_5fe962b4c5b66809cb3249d3?ncid=other_kakao_failidm3y3c&utm_campaign=share_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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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7일(월) 추천 시사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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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밀수 남경필 아들, 집행유예 석방] [검찰, 나경원 고발 13건 모두 불기소] [마약 밀반입 투약 홍정욱 딸, 집행유예] [마약 상습투약 김무성 사위 집행유예] [검찰, 김무성 사위 4억 횡령사건 벌금형 구형] [음주운전 바꿔치기 장제원 아들 집행유예] VS [표창장.. 징역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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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2학년 8반 장준형 학생 아버지이신 416가족협의회 장훈 운영위원장님 페북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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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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