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의 섹스 "더이상 놀라지 마세요."

대학생들에게 섹스는 이제 How의 문제 대학생들의 성의식이 매우 대담해지고 있다. 이는 몇 년 전부터 거론되어 온 문제지만 최근엔 더욱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심지어 고학년들 사이에서는 성경험이 없는 학생을 ‘아직 못 해본’ 사람으로 표현한다. 성경험이 있는 학생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 없는 학생이 ‘아직’ 해보지 못한 것으로 연애를 시작하면 충분히 성경험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중략) 마녀사냥에서 수많은 명언을 남기고 있는 곽정은씨가 대학교 내에서 하는 강연을 들어본 적이 있다. 그녀는 자신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섹스칼럼을 쓴 사람’이라고 소개했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섹스에 관한 강연을 했다. 섹스 후 침대 위에서의 에티켓부터 체위까지 털어놓는 거침없는 강연이었고 많은 학생들이 의자가 모잘라 서서 지켜볼 만큼 인기가 좋았었다. 이제 대학생들에게 섹스는 경험 여부의 문제가 아니라 How(어떻게)의 문제로 자리잡고 있다. . . . > http://bit.ly/1lCfs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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