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의 숨겨진 매력 ~ 강구안 골목 속에는 우리들의 힘들었던 과거가 아름답게 살아 숨쉰다. 통영의 강구안 골목이야기

통영의 숨겨진 매력 ~ 강구안 골목 속에는 우리들의 힘들었던 과거가 아름답게 살아 숨쉰다. 통영의 강구안 골목이야기 강구안은 통영의 거북선이 전시되어있는 통영항 일대를 아우르는 말이다. 우리의 아름다운 근대문화 역사를 간직한 강구안 골목은 과거에 우리나라의 내놓아라 하는 문인들이 즐겨 찾던 곳이기도 하다. 음악가 윤이상, 시인 유치환, 김춘수 등이 드나들던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강구안 뒷골목에는 통영에서 가장 오래된 여관과 삼대째 이어온 맛 집도 있다. 물론 30-40년 된 식당도 즐비하다. 이렇게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강구안 골목길이 2013년에 새롭게 변신을 했다. 통영시와 지역 사회단체인 ‘푸른통영21추진협의회’가 기획한 ‘강구안 푸른 골목 만들기' 프로젝트가 경남도의 녹색성장위원회 공모에 선정되면서 강구안 골목길의 변화가 시작되었다. 통영의 강구안 골목길이 단장되고, 건물이 새 페인트 옷을 입고 예술디자인을 가미한 새로운 간판이 부착되고 가게마다 독특한 스토리텔링형 안내판이 벽에 부착되어 그 가게의 이야기를 전해준다. 강구안 골목길에는 이중섭의 작품을 모티브로 한 조각품, 음악가 윤이상의 달무리 작품을 표현한 벽화 및 자전거 작품이 설치되어 있으며 골목 구석구석에 백석의 시가 걸려있다. 통영 강구안 골목 안에는 2-3대째 가업을 이어오는 식당들이 즐비하다. 보는 즐거움에 더해 먹는 즐거움이 있다. 김밥, 해물뚝배기, 곰탕, 돼지국밥에서 장어구이에 이르기 까지 지역의 맛있는 식당은 다 모여있다. 아름다운 게스트하우스와 가게를 둘러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또한 대장간에서 전당포에 이르기 까지 지금은 사라져 가는 우리의 옛 모습을 볼 수도 있다. 통영여행의 숨겨진 매력 강구안 골목 속에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삶의 공동체이다. 어제를 고단하게 살아온 그들이 내일을 향한 꿈을 꾸며 새로운 지역 문화 공동체를 이루고 있다. 이렇게 통영의 강구안 골목길은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강구안 맛집] - 산양식당: 곰탕, 통영비빔밥, 055-645-2152 - 원조통영돼지국밥: 돼지국밥, 055-646-6320 - 새집식당: 해물뚝배기, 055-645-5608 - 이중섭식당: 해물된장, 055-649-6220 - 풍년식당: 한정식, 장어구이, 055-645-5027 [강구안 숙소] - 블루베이 게스트하우스, 010-8862-0365 - 리 게스트하우tm, 010-8939-2255 [주변 관광지] - 김밥거리, 꿀빵거리, 거북선전시관, 중앙시장, 세병관, 동피랑벽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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