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데이즈> Sign - Mister Children

제일 가장 사랑하는 일드 <오렌지 데이즈>. 특히 이 엔딩장면은 몇 번을 봐도 감동의 물결이... 전 청춘물을 장르 가리지 않고 굉장히 좋아하는데, 츠마부키 사토시는 정말 소년과 어른 사이의 '청년'이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배우라 생각해요. 이 작품으로 츠마부키 사토시랑 시바사키 코우가 만나서 5년간 열애했었죠! 드라마를 보면 그럴만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오렌지 데이즈>. 그리고 드라마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Mr.Children의 Sign. 고화질로 보고 싶은데 제가 아는 한에선 찾기 힘드네요

I'm feeling rough I'm feeling raw I'm in the prime of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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