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가 쓰담쓰담 해주자 활짝 웃는 아기 집사.."내가 봐도 귀엽다옹"

집사 해삐 씨는 현재 삼냥이 육묘와 아기 집사 육아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른 냥이들과 달리 막내 고양이 '레오'는 처음부터 아기 집사는 물론 아기 용품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적당히 푹신하고 형태가 잘 잡혀 있는 역류방지쿠션을 무척 좋아했는데, 아기 집사가 자리를 비우면 냉큼 올라가 마치 자기 것처럼 썼답니다.


어느 날 해삐 씨가 아기 집사를 역류방지쿠션에 눕히려고 하자 낌새를 눈치챈 레오가 후다닥 달려왔습니다.


'이건 아가 것'이라고 알려주며 아기 집사를 쿠션 위에 눕히자 레오는 풀쩍 뛰어올라 그 옆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다소 불편해 보이는데도 자세를 고쳐 잡으며 가장 편한 자세를 찾은 레오.

그렇게 누워 아기 집사를 빤히 바라보던 레오는 앞발을 살포시 아기 집사의 머리 위에 올렸습니다.

그 모습이 마치 쓰담쓰담을 해주는 것 같은데요.

곤히 자던 아기 집사도 따뜻하고 말랑한 레오의 젤리가 느껴졌는지 잠결에도 배시시 웃었습니다.

해삐 씨는 "레오는 아기를 정말 좋아해서 맨날 따라다녀요"라며 "이 날도 쿠션 위에 올라가더니 아기 옆에 꼭 붙어 있었어요"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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