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크림이도 고양이가 맞았어~~

요즘 거실에서 자느라 방에 잘 안들어가다 어제 방문을 열고... 집사는 무자게 놀랬어요 세상에 울 크림이가 마냥 어리고 순하고 얌전한줄만 알았던 울 크림이가

멀쩡한 두루마리 화장지 하나를 해먹으며(?) 내가 바로 고양이다를 외치고 있었어요 하지만 표정만은 세상 순수.... 그래 무슨 짓을 해도 좋으니 아프지만 말아다오~~ 자다가 머리맡을 보니 세 아이가 줄서서 자고 있네요~~~ 윙크님는 자다가 사진 찍으러 움직인 집사 때문에 잠시 잠에서 깼네요~~ 이 와중에도 늘어져서 자는 레오의 독보적인 모습~~~ 그래도 셋이 이러고 있으니 너무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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