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 친해지고있던 나무와 열매

요녀석들 조용하길래 살금살금 방에 가봤더니 둘이 부비적대고 있었네요.

귀여워요.

나무 쓰담쓰담 해주는 열매. 열매가 점점 사람다워지면서 둘이 잘 지내게 되는것 같아요. 포도는 나무에게도 열매에게도 여전히 예미넴이지만. ㅋㅋㅋㅋ 오늘도 아가들과 집콕이었네요. 날이 많이 추워요. 다들 감기조심하셔요 :)

강아지 포도와 고양이 나무, 막내 열매 세 자매의 엄마. 남편과 다섯식구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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