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목요일 1217

#제로, 목요일

어디에서고 쉽게 볼 수 있는 상황을 가만 보면,

어떤 일에 대처하는 혹은 맞닥뜨리는 '우리의 자세와 태도도 습관처럼 반복되는 경향'이 있음을 알게된다. 어떤 자세와 태도가 되풀이되면 그것이 곧 그 사람의 '정체성'이 된다.

:김은경, 습관의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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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왜 아마존과의 결별을 선언하였을까?

http://naver.me/GfZNFt0p

D2C는 ‘Direct to Customer’의 약자로, 대형 유통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고객을 바로 자사몰로 유입시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방식을 뜻한다. 매출과 수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고 가격 경쟁력도 높일 수 있는 구조로 주목받고 있다. 나이키가 당장 마주할 리스크를 뒤로하면서도 아마존에서의 전면 철수를 결정하게 된 데에는 숨은 이유가 있다. 바로 ‘D2C 전략’을 채택했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이 전략이 더욱 승산이 있을 것이라 판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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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 '카툭튀' 없애고 'S펜' 품는다?

http://naver.me/5MPtkIlD

삼성전자가 오는 1월 언팩을 통해 신형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1' 시리즈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구체적인 사양과 외관에 대한 전망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매년 2월 중순 언팩행사를 열던 것과는 달리 내년에는 종전보다 한달 가량 앞선, 1월 14일에 갤럭시S21 시리즈 실물을 공개할 것으로 추정된다. 라인업은 ▲6.2인치 갤럭시S21 ▲6.7인치 갤럭시S21+ ▲6.8인치 갤럭시S21울트라 등 3가지로 구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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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카스 VS 진격의 테라, 카스테라 맥주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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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다양한 맥주들이 나와도, 식당과 편의점, 마트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녀석은 ‘카스’ 아니면 ‘테라’다. 지난해 태어난 하이트진로의 야심작 ‘테라’의 상승세가 만만치 않다. 공장 가동률은 2배가량 올랐고, 지난해 매출은 7년 만에 2조를 찍었다. 한 번 고른 맥주를 바꾸는 것은 쉽지 않기에 맥주계는 챔피언이 항상 유리하다. 하지만 기세를 타고 올라오면 막을 수 없이 뒤집어지기도 한다. 카스가 그렇게 하이트를 이기고 맥주 1위로 군림했던 맥주다. 이제는 상황이 반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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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 라이브방송 '활발' 매출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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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코오롱FnC 등 국내 패션 기업들은 '라방'을 주요 비대면 채널로 주목하고 있다.

라이브방송은 라이브커머스, 즉 실시간 방송을 통해 상품을 소개하는 스트리밍 방송이다. 패션업계가 ‘라이브 방송(라방)’에 집중하고 있다. 업계는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위기를 겪고 있는 오프라인 매장 대신, 온라인몰 등 온라인 활로를 기반으로 한 라이브방송을 통해 쌍방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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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 '온라인에 힘' 이준서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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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이준서 부사장이 패션부문장에 내정됐다. 또 온라인 및 오프라인 영업조직을 하나의 영업본부로 통합하고 영업전략담당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임 패션부문장에 내정된 이준서 부사장은 지난 임원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 부문장은 서울대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2년 제일모직으로 입사했다. 이후 전략기획담당 상무, 액세서리 사업부장, 삼성물산 패션부문 경영지원담당 전무, 에잇세컨즈 사업부장을 거쳤고 올해 초 상해법인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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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우정사업본부 '풀필먼트 배송서비스' 협력

http://naver.me/GmaydXSQ

11번가는 우정사업본부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11번가는 우정사업본부 대전우편물류센터를 통해 상품의 입고·보관·출고·반품·재고관리의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3800여평 규모의 대전우편물류센터를 활용해 매일 자정 전까지 주문한 상품에 대해 다음날 받아볼 수 있는 24시(자정) 마감 오늘발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르면 내년 1분기 중으로 11번가에서 당일 24시 이내에 주문한 상품의 전국 익일 배송이 가능해지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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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라이브방송서 프리미엄 밀키트 3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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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캐나다 노바스코샤산 랍스터, 무항생제 한우 등 프리미엄 식재료를 활용한 밀키트 신상품 3종을 17일 오후 6시 30분 롯데백화점 라이브방송 채널 100LIVE(빽라이브)를 통해 최초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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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파자마 라이브방송 판매

http://naver.me/GAn9WMTG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주는 네이버쇼핑라이브를 통해 파자마 특집전을 열고 관련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최근 파자마는 2030세대의 집콕 패션을 대표하는 제품이 되면서 자주의 파자마 매출도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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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스마트 무인식당 '출출키친' 론칭

http://naver.me/5O5Bu5DN

출출키친은 신선식품을 운영할 수 있는 무인 판매 플랫폼 출출박스 디바이스를 활용, 스마트폰 앱으로 선주문 받고 도시락을 공급하는 스마트 무인식당 서비스다. 풀무원식품은 F&B(Food and Beverage) 무인 판매 플랫폼 '출출박스'로 건강한 도시락을 정기 배송하는 무인 구내식당 서비스 '출출키친'을 새롭게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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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답! 복귀 서두르는 '갭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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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이 다시 매도 우위다. 집을 팔려는 사람보다 사려는 사람이 더 많다는 뜻. 매도 우위 시장에서는 시장에 집이 나와도 집주인이 호가를 높이거나 매물을 거둬 들인다. 배액배상 사례도 나온다. 서울 매매수급동향지수는 100.2를 기록했다. 주간KB주택시장동향 자료도 서울의 매수우위지수는 전주(94.5)보다 상승한 100.4를 기록하며 기준선(100)을 넘겼다. 기준치를 넘기는 건 집을 팔려는 사람보다 사려고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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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 '존토리' 혐한 망언..."모델은 순수 일본인만"

http://naver.me/5ZuX2rGb

일본 화장품 대기업 DHC가 혐한 발언에 비난을 받고 있다. 요시다 요시아키(吉田嘉明) 회장은 DHC 공식 온라인몰 사이트에 경쟁사 산토리와 비교하는 글을 게재하면서 재일 한국인과 조선인을 비하했다 "산토리 CF에 기용된 탤런트는 어떻게 된 일인지 거의 전원이 한국계 일본인이다. 그래서 인터넷에서는 존토리(한국인을 비하 '존'과 산토리의 '토리'가 합쳐진 말)라고 야유 받고 있다"며 "DHC는 기용 탤런트를 비롯한 모두가 순수 일본인"이라고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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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승인 어긴 채널A, 방통위 상대 2심 소송서 '패소'

http://naver.me/G4IDDR4d

 채널에이(채널A)가 재승인 조건 미이행분을 이행하라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불복해 제기한 행정소송 2심에서도 패소했다. 서울고등법원 특별2부는 지난 11월20일 채널A가 방통위를 상대로 낸 항소를 기각했다. 앞서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는 지난 4월24일 채널A가 방통위를 상대로 '방통위의 시정명령은 위법하므로 취소해달라'고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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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유럽비즈니스센터 프랑스로 이전

http://naver.me/xlOSSjBf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파리 코리아 센터에 '유럽비즈니스센터' 둥지를 틀고, K-콘텐츠 확산에 나선다.

16일 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유럽비즈니스센터는 지난해 11월 유럽 내 거점을 영국 런던에서 프랑스 파리로 옮기며 K-콘텐츠 전파에 착수했다.

#콘진원, "콘텐츠기업 유럽진출 함께할 것"

http://naver.me/GXhdd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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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美상장 겨냥…해외서 수천억 유치 나서

http://naver.me/GnVFFXo6

네이버웹툰은 상장 전 지분투자(프리IPO)를 추진하기 위해 해외 자문사를 선정, 투자자금을 유치하고 있다. 투자금 유치 규모는 수천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웹툰의 기업가치는 최소 5조원에서 10조원까지 추정된다. IB업계 관계자는 “실리콘밸리에 있는 벤처캐피털(VC)에 기반을 둔 글로벌 대형 VC들이 네이버웹툰에 경쟁적으로 투자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며 “네이버가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VC와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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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방송가, 한 마디로 ‘뒤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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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은 지난해에 이어 미디어 환경의 변화가 더욱 가속화된 한 해다. TV를 비롯한 레거시 미디어 종사자들은 유례없이 가혹한 상황에 처했고, 새로운 플랫폼과 콘텐츠에 도전하는 이들에게는 새 개척지를 꿈꾸게 했다. 시청자는 더 이상 러닝타임 한 시간이 넘는 드라마와 예능을 각잡고 정주행하지 않는다. 소비자의 패턴이 변하면서 웹예능, 웹드라마를 중심으로한 숏폼 콘텐츠가 대세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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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9’…예능 영향력 1위 등극

http://naver.me/GhI00WN2

논란으로 시작했지만, 끝은 강했다.

18일 최종회를 남겨둔 엠넷 힙합 경연프로그램 ‘쇼미더머니9’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일부 출연자의 대마초 흡연과 ‘악마의 편집’ 등 논란 속에 방송을 이어온 프로그램은 음원과 화제성 순위에서 성과를 내며 파급력을 다시 입증했다는 평가와 함께 미란이, 머쉬베놈 등 새로운 ‘힙합스타’를 발굴하는 데에도 성공했다. ‘쇼미더머니9’은 18일 생방송 파이널 무대를 통해 스윙스, 래원, 머쉬베놈, 릴보이 가운데 우승자를 가린다. 이들의 화력은 세미파이널 방송 이후 유튜브에서도 확인됐다. 머쉬베놈의 ‘고독하구만’, 스윙스의 ‘악역’ 등 영상이 공개 3일 만인 15일 오후 모두 300만 조회수를 훌쩍 넘겼다. 관심은 화제성 순위에도 반영됐다. CJ ENM이 14일 발표한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11월30일∼12월6일)의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예능 톱50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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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이제 볼 게 없네? 이용자 수도 주춤?”

http://naver.me/GhI00WN2

코로나19로 언택트 최대 수혜를 누렸던 넷플릭스가 정체기를 맞았다. 5개월만에 월간 이용자수가 처음으로 하락, 800만명 밑으로 떨어졌다.

넷플릭스는 최근 가입자수 정체기를 맞고 있다. 또한 마블, 디즈니, 픽사 등 작품을 앞세운 디즈니 플러스 상륙으로 콘텐츠 경쟁력 약화도 예고된 상태다.

앱 분석 서비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넷플릭스의 월간 사용자수는 792만 명이다.

이는 5개월만의 첫 하락세다. 지난 6월 701만 명을 기록한 후 계속 증가, 지난 10월에 814만 명으로 올해 최고치를 찍었다. 이후 지난달 사용자수가 3% 가량 하락, 792만 명으로 집계됐다.

넷플릭스는 국내 OTT(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최강자다. 코로나19로 실내 생활이 늘면서 올해 초부터 큰 성장세를 보였다.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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