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의 공격수 유망주 김신, 리게앙 올림피크 리옹으로 2년 임대

19살의 공격수 유망주 김신이 올림피크 리옹으로 2년 임대를 떠나게 됐습니다. 아직 리옹이나 전북 공식 홈페이지에는 소식이 올라오지 않았으나 네이버 스포츠에서 이에 관한 기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784499). 임대와 선수에 관한 기사 내용은 네이버 스포츠에 이미 업데이트 되어 있습니다. 이 선수가 18세 이하 챌린지리그 득점왕 출신의 우선지명 선수라는 점 정도가 중요하겠습니다. 본래대로라면 현대와의 스폰서 계약이 이제 끝나는 시점이었는데, 계약 또한 다시 2년 갱신했다고 합니다. 올림피크 리옹에서도 한국은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이죠. 프랑스 리게앙이 침체기를 겪고 있는 탓에 해외 시장 개척이 이들 구단에게는 필수 전략이라고 보여집니다. 더군다나 리옹 홈페이지는 스폰서의 영향 때문인지 한국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유불문하고 굉장히 기분좋네요. 선수의 입장에서도 나쁠 것 없는 계약입니다. 출전시장을 보장받기에는 어린 나이지만 유럽 축구를 접하는 시간이 선수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제 2의 손흥민을 바라기엔 시기상조입니다만 좋은 결과를 얻어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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