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 않고 불참한 징계위원, '의결 무효' 결정적 역할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법무부 징계위원회가 열리던 10일과 15일 징계위원 중 한 명인 #최태형 변호사(55·22기)의 휴대전화는 하루 종일 꺼져 있었다.

최 변호사는 징계위원회가 열린 경기 과천시의 법무부청사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쥐새끼가 밖에도 있었네..

카르텔의 쇠사슬이 이렇게 견고한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01226025922931?x_trkm=t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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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ㅠㅠ 재판부는 선고후, 이례적으로 정 교수에게 소감을 물었고, 충격을 받은 정 교수는 울면서 ″변호인이 대신 얘기할수 있느냐″고 질문했습니다. 재판부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팩트입니다. 인간으로선 할수없는 재판부의 횡포라 생각합니다. 잔인한 마음으로 빈정거리며 물은겁니다. 무죄를 주장하는 사람에게 4년 징역 5억 벌금 때리고 소감이 어떠냐고 묻다니요. 그래서 MBC가 '이례적으로 소감을 물었다.'고 이례적이란 단어를 쓴겁니다. 정상적인 사람의 질문이 아니란거죠. 행간을 잘 살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6035948_32525.html?__twitter_impression=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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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코로나 백신 194만명 접종 완료..전체 물량의 20% <기레기들 꼭 봐라> 접종 13일만에 194만명 이면,1일 15만명접종했다는 거다. 확진자 숫자도 못따라 가고 있다. 특히, 미국인구 3억명 접종한다면 몇일 걸리겠냐? (그것도 2회접종) 몇년 걸리겠어? 계산기 두둘겨봐 https://news.v.daum.net/v/202012270812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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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시민이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그 어떤 비전도 없이 오직 권력욕이나 다음 대선으로 가는 길목 정도 아니면 지금 당장 할 일이 없으니 서울시장 선거에 뛰어드는 작자들의 마인드로는 구청 하나를 맡겨도 말아먹을 작자들이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7853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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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의혹 고 박원순시장은 스스로 극단 선택했고 정의당 김종철은 스스로 중징계 자청했다. 안희정도 실형살고 있고 부산시장 오거돈도 수사중이다. 강간의혹 국민의심 김병욱은 탈당으로 퉁치고, 기자 성추행의혹 주호영은 유감표명조차 없다. 그러면서 'X묻은 주제에 재 묻은 것'만 탓하고 있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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