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여성으로서 할리우드에 진출한 수현 인터뷰

할리우드의 개척자 수현 | 지큐 코리아 (GQ Korea)

할리우드 한복판을 동양인, 여성, 수현은 뚜벅뚜벅 걸어간다. 재킷, 르메르. 브라 톱, 니나리치. 플리츠 스커트, 토가. 부츠, 로저 비비에. 벨벳 롱 드레스, 벨트, 모두 보테가 베네타. 홀터넥 톱, 펌프스는 모두 스타일리스트의 것. 팬츠, 지암바티스타 발리. 벨트, 루이 비통. 블랙 터틀넥 벨벳 원피스, 포츠 1961. 시스루 톱, 프라다. 개봉을 앞두고, 수현보다 클라우디아로 불릴 일이 많죠? 맞아죠. 친한 배우들은 클라우드라고도 불러요. 프리미어 행사 전까지는 수현으로 지내야죠. 클라우디아라는 이름은 스스로 지었나요? 어릴 적 뉴저지에 살 때, 본명을 쓰고 싶었지만 발음을 못 하더라고요. 아시안은 약속한 듯 제니, 제니퍼 같은 이름을 썼고, 엄마는 앨리샤를 추천했는데 백인만 쓰는 이름 같아 싫었어요. 그러다, 한 소설 속 독특한 아시안 주인공이 생각났죠. 그 이름을 따왔어요. 그 이름으로 디즈니 마블의 에 이어 워너브라더스 '해리포터' 세계관 5부작의 에 캐스팅됐어요. 정말 좋지만 무겁기도 해요. 아시안 배우로서 사명감까진 아니지만 책임감을 느끼거든요. 저도 해리포터에 열광하며 자란 세대라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죠. 수현의 '내기니' 역할이 공개되고, 전 세계 해리포터 팬들이 충격의 도가니에 빠졌어요. 볼드모트의 충실한 수하였던 그 뱀이 사람이었다니! 그만큼 중요한 비밀이라 철저히 보안했어요. 모든 공식 문서와 대본에 내기니 대신 나탈리라는 일종의 코드네임으로 쓰여 있었죠. 어둡고 가려진 것에도 서사를 부여하는 J.K. 롤링이 대단하게 느껴져요. 이번 영화는 총 5부작인 시리즈의 두 번째 편이라 내기니가 '해리포터'의 내기니라는 게 실감이 나진 않아요. 나머지 3편이 남아있지만, 2편 이후 내기니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거든요. 내기니가 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나요? 최종 오디션 때 이 역할이 내기니라는 걸 알았어요. 데이비드 예이츠 감독이 뱀으로 변신해보라고 했죠. 뱀이라니! 당황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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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여성으로써 말한 주요부분만 따왔습니다.

전문은 링크에서 보실 수 있어요

정말 멋있고 당당한 여성인듯 ㅇㅇ

우헹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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