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이소^^

신축년 흰소의 해가 밝았네요. 일어나자마자 서울 부모님께 전화부터 한통 때리고 시작했습니다.

와입이 해주는 떡국은 언제 먹어도 참 맛있습니다 ㅎ

냉동실에 있는 생선으로 전까지 부치셨네요.

올해는 진짜 요놈의 코로나가 훠이훠이 사라지는 그런 한해가 됐으면하는 바램이 너무 간절합니다~~~

제가 얼마나 간절했으면 엄마나 장모님이 하시는 요 화투패까지 다 떠봤겠습니까... 여러분들 모두 코로나가 사라지는 횡재로 돈이 생겨 가까운 사람들과 술 마실수 있는 그런 나날들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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