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survive, 아트뮤제갤러리

분명 현란한 색채의 축제가 화면 위에서 펼쳐지고 있음은 자명하다. 그럼에도 대상의 존재감이 그대로 살아있다는 것은 이제 김석영이 자신과 대상 사이에, 물질과 정신 사이에 모종의 교감이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부언하자면 대상의 실물 자체를 곧이곧대로 재현하고 하고 있지 않음에도 대상이 풍기는 존재의 생명력을 적절하게 표현하고 있음이다. 곡신(谷神), 90.9×72.7cm, oil on canvas, 김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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