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0108 금요일

#제로, 금요일 #마케팅 #커머스 #콘텐츠

우리는 누구나 날 때부터 2인조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이 '내 안의 또다른 나'와 잘 지내는 일이 나는 왜 그리 어려웠을까.

이석원, 2인조

: 나와 내안의 또다른 나, 외로울 수는 있지만 고독하기는 어려운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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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국내 최초 패션 유튜버 오디션

http://naver.me/GSiIjv5W

생활문화기업 LF가 뉴미디어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스타트업 ‘비디오빌리지’와 손잡고 국내 최초 패션 유튜버 오디션 ‘내일부터 나도 유튜버’(이하 내나유)를 개최한다. 내나유는 참가자들이 수행하는 5번의 미션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서권석 LF 브이커머스 TFT장은 “‘내나유’ 오디션은 디지털 예능 콘텐츠로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역량 있는 패션 크리에이터를 선발하는 도전적인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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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주목해야할 애플의 ‘싸움’ 3가지

http://naver.me/GSiI4nRe

향후 1년간 예상되는 3가지 싸움과 애플이 이 위기에 어떻게 대처할지 살펴보자.

애플 vs. 페이스북:

페이스북은 애플이 시행할 예정인 ATT(App Tracking Transparency) 정책을 공격하고 있다. 

ATT 정책은 곧 배포될 iOS 14.4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싸움은 이미 시작됐다.

애플 vs. 에픽앱:

포트나이트에서 우선 대포가 발사됐다. 인기 무료 게임인 포트나이트의 개발사 에픽 게임즈는 애플의 앱 스토어가 반경쟁적이고 불공정하다는 이유로 반발하면서 논쟁이 시작됐다.

애플 vs. 정부

애플을 공격하는 것은 경쟁사만이 아니다. 특히, 미국 정부가 빅테크(Big Tech) 기업의 감시를 더욱 강화하면서, 애플은 국회와 규제 당국의 주목을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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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란 무엇인가?

http://naver.me/GfZNFt0p

가상과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와 세계와 우주 등의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사람들이 아바타를 통해 사회, 경제, 문화적 모든 활동을 할 수 있는 가상세계라고 이해하면 된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케이팝과 한류도 이 메타버스 세계에서 돈이 되는 사업을 시작하고 있기 때문이다. 넥플릭스(Netflix) CEO는 자신들의 라이벌로 포트 나이트(Fortnite)를 꼽았다. 앞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의 시간을 빼앗는 것’이다.  결국 사용자의 시간을 누가 얼마나 오래 확보했는지가 수익으로 연결된다.  이것이 현재 빅 테크 기업들이 추구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시간과 관련된 모든 플랫폼은 서로의 경쟁자'가 된다. 이것이 바로 메타버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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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물건이 아닌 브랜드를 산다

http://naver.me/GfZNFt0p

심플함은 무작정 빼는 미니멀한 사고쯤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심플함은 그 이상이다. 정수를 봐야 한다. 생각해보면, 확신의 문제다. 확신이 없으면 말이 많아지고 복잡해지기 마련이다. 무엇을 빼는가 보다 더할 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된다. 아인슈타인은 여섯 살짜리 아이에게 설명할 수 없다면 스스로 이해가 안 된 거라고 했다. 고수일수록 쉽게 이야기한다. 제대로 알수록 쉽고 간단하게 말할 수 있다. 심플함은 역설이다. 토스와 애플이 말하는 심플함은 본능적이다. 따로 서비스에 대한 설명이 없어도 본능적으로 사람이 알 수 있을 정도의 심플함. 배우지 않아도 된다. 머리가 아닌 몸이 먼저 반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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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 브로커리지 효과 여전

http://naver.me/5GyZ7cNT

올해도 개미투자자들이 활발한 투자에 나서며 증권사 실적을 견인할 것이다. 다만 개별 증권사들의 투자자산에 따라 일부 증권사의 경우 희비가 갈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비록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지만 개인투자자의 영향으로 활발한 증시 유동성에 따른 브로커리지(투자수수료) 부문의 상승세가 여전할 것이란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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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JTBC, '티빙' 합작법인 출범

http://naver.me/FKKXrbHu

CJ ENM과 JTBC가 손을 잡고 OTT 시장 선점에 나선다. JTBC의 IP(지적재산권) 관리 법인인 JTBC스튜디오는 티빙에 200억원을 투자하고 2대 주주로 올라섰다. 양사의 콘텐츠 역량을 결집, 국내 대표 OTT로 자리 잡겠다는 계획이다.

JTBC는 7일 60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하는 한편, 14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에 참여하면서 티빙의 지분 16.67%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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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임원 40% 감축 나선다

http://naver.me/FbRlPJ90

르노삼성차는 "지난해 대비 약 40% 임원 감축을 진행 중"이라며 "판매부진과 수출 우려가 커 임원 감축을 통해 몸집을 줄이고 있다"고 말했다. 르노삼성차의 지난해 판매실적은 11만6116대로 전년(17만7450대) 대비 34.5% 감소했다. 수출 모델 부재 속 해외판매 급감의 영향이 컸다. 르노삼성차의 지난해 해외판매는 약 2만227대로 전년(9만591대) 대비 77.7%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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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000만원 돌파

http://naver.me/FeOzrtXH

비트코인 가격이 4000만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했다. 전일 미국 통화감독청(OCC)이 금융기관의 블록체인 네트워크 참여와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가능하다는 의견서를 내며 이와 관련된 스텔라루멘(XLM), 이더리움(ETH)가격 또한 가파르게 상승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최대 4159만원을 기록했다. 전일보다 9.42% 올랐으며 지난 7일간 28%, 약 1000만원 이상 오른 가격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달 처음으로 3000만원선을 넘어선 뒤 연일 지속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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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스크린, 삼성 TV가 바꿀 미래

http://naver.me/5dxDtSeJ

삼성은 단순히 TV 화면만 더 보기 좋게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보는 사람들과 이들의 미래까지 함께 바라보고 지켜가겠다는 철학을 제품에 심었다.

다양한 모습으로 업사이클링 할 수 있는 '에코 패키징'과 폐건전지를 발생시키지 않는 '솔라셀 리모컨'은 이런 철학에서 태어난 결과물이다. 올해 16년 연속 세계 TV 시장 1위 자리를 노리는 삼성전자는 7일 '삼성 퍼스트룩 2021' 행사를 통해 새로운 비전으로 'Screens for All'을 제시했다. 지난해 제시한 'Screens Everywhere'에서 한 발 더 나아가 TV를 보는 모든 사람을 위한 최적의 제품을 제시하고 미래와 환경까지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슬로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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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트럼프, 시대가 바라는 세계

http://naver.me/IIqNrYfE

코로나19는 세계 경제만 망친 것이 아니다. 현대 세계를 구성한 3가지 힘의 궤적을 바꿔 놓았다. 세계화의 흐름을 거꾸로 돌렸다. 디지털 혁명은 급속히 빨라졌습다. 미국과 중국 간 지정학적 경쟁이 격화됐고,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오늘날의 가장 큰 사회적, 경제적 문제 중 하나인 불평등이 확대됐다.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코로나19 이전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앞으로도 상품과 자본의 세계화는 계속되겠지만, 사람의 이동은 줄어들 것이다. 가장 엄격하게 국경을 폐쇄한 나라들이 아시아에서 바이러스 전파를 가장 효과적으로 막았다. 바이든 당선인은 기존의 국제 관계를 회복하고 미국의 가치와 국제적 역할을 복원할 것이다. 외교 전문가이자, 본능적 다자주의자, 체계 구축의 달인인 바이든은 국제 사회에 미국의 복귀를 알릴 것이다. 가장 우려스러운 점은 공화당이 두려워하는 진보 정책의 난립이 아니다. 오히려 무대응, 소심함, 정체다.


#힘!

#한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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