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추천위원, 학생들 성추행 의혹까지…시민단체 김병욱 고발




허재현 전 한겨레 기자는 “가해자가 탈당하면 더 이상 당의 책임이 없는가, 피해자는 탈당 안했는데? 피해자 신분이 비서면 당의 문제도 아닌가? 이수정 교수에게“라고 따져물었다.


전우용 교수는 “인턴비서 성폭행 의심을 받는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이 탈당했는데, “어떤 탈당은 가해”라고 보도하는 여성앵커도, “침묵도 2차 가해”라고 소리 높이는 여성 정치인도 없다. 심지어 국민의힘 소속 이수정씨는 “피해자가 직접 나서야 한다”고 까지 주문한다. 정말 대단합니다”라고 비판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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